친한 동생 추천으로 가보게 된 카페.✨️밀리리터커피바앤로스터리사실 큰 기대 없이 갔는데,막상 들어가 보니 괜히 오래 머물게 되는 곳이었다.☕ 커피가 편안한 카페이곳은 단순한 카페가 아니라👉 직접 로스팅하는 로스터리 카페그래서인지 커피가 자극적이지 않고부드럽고 편안하게 넘어간다.한 잔을 마시다 보면자연스럽게 천천히 마시게 되는 느낌.👉 “맛있다”보다👉 “계속 마시고 싶다”는 쪽에 가깝다.✔️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시다.오래 앉아 있었더니 커피리필도 해 주신다고 하시고 이런 집은 드문 편🌿 햇살이 머무는 자리이 카페의 가장 좋은 자리는단연 창가.큰 통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이공간을 따뜻하게 채워주고,그 안에 앉아 있으면시간이 조금 느리게 흐르는 기분이다.사진 찍기 좋은 곳이기도 하지만,그보다 그냥 앉아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