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잠보와 함께 안동 선성현문화단지에 다녀왔어요.날씨도 좋고, 봄 분위기도 느끼고 싶어서 가볍게 산책 겸 다녀온 곳입니다.주차는 입구에 있지만 차량 많은 휴일에는주차하기 힘들 것 같아요입구에 들어서자마자 한옥들이 이어져 있어서조용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가 참 좋았어요.요즘 날씨가 좋으니 주말엔 사람들이 많네요중간중간 벚꽃도 피어 있어서한옥이랑 같이 보이는 풍경이 더 예쁘게 느껴졌어요.사진 찍기에도 좋은 포인트가 많아서 걷는 내내 즐거웠습니다.그리고 이곳에서 가장 유명한 곳이 바로👉 선성수상길입니다.호수 위로 길게 이어진 데크길인데위에서 내려다보니까 길이 굽이치면서 이어지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물 위를 따라 걷는 느낌이라서다른 산책로랑은 또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멀리 산이랑 같이 보이는 풍경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