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8
몸이 불편해서 운동을 쉬었다.
솔직히 아쉬움은 있었지만,
이럴 때일수록 무리하지 않는 것도 관리라고 생각했다.
대신 식단만큼은 흐트러지지 않게,
하루 세끼를 균형 있게 챙겨 먹었다.

아침
삶은 달걀과 닭안심으로 단백질을 채우고,
사과와 블루베리로 가볍게 시작했다.
부담 없이 먹었지만 포만감은 충분했다.

점심
한식 뷔페로 다양한 반찬을 골고루 담았다.
콩나물, 나물반찬, 두부, 김치 등
자극적이지 않은 반찬 위주로 먹고,
밥은 적당히 조절했다.
외식이었지만 생각보다 깔끔하게 잘 먹은 한 끼.

저녁
그릭요거트에 닭안심, 삶은 달걀을 더해
가볍지만 단백질은 충분하게 챙겼다.
항산화를 위해 블루베리까지...
운동은 아침에 겨우 러닝30분이였지만,
(하이록스는 못함ㅠ) 회복을 생각한 식사였다.
오늘의 기록
운동을 못해서 아쉬운 하루였지만,
식단만큼은 흔들리지 않았다.
이럴 때 무너지지 않는 게
결국 결과를 만든다고 믿는다.
조급해하지 말고,
내 몸 상태에 맞춰 꾸준히 가보자.
한줄 정리
운동은 쉬었지만, 식단은 지켰다.
작은 습관이 결국 변화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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